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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최민환 ♥' 율희, 29kg 감량+붙임머리로 라붐 시절 전성기 미모 회복

기사입력 2020. 07. 2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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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라붐 시절 리즈 미모로 돌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오후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이제 긴머리당? 선생님들 금손이셔서 너무 놀랍죠 ㅠㅠ#붙임머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길어진 헤어스타일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율희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이는 모습. 율희의 하얀 피부 역시 자체발광하고 있다.

율희는 첫째 재율이에 이어 쌍둥이 딸 아율, 아린을 출산한 후 완벽하게 걸그룹 미모를 되찾았다. 쌍둥이 임신 당시 82kg까지 체중이 늘어나기도 했지만 출산 후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29kg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율희의 현재 몸무게는 53kg.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율희의 비주얼 역시 한껏 물오르고 있다.

그는 이에 더해 붙임머리를 통해 걸그룹 멤버로 활약하던 리즈 시절로 완벽히 돌아갔다.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미모인 셈. 많은 팬들은 율희의 미모에 극찬을 보내며 부러움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율희는 SNS는 물론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자신과 자녀들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그리고 그 일상은 많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며 율희의 존재감은 그 어느 때보다 또렷하게 각인되고 있다. 율희가 앞으로도 팬들과 소통하며 어떤 활약을 이어갈 지 관심이 모아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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