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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지코, 오늘(30일) 훈련소 입대→사회복무요원 근무‥블락비 네 번째

기사입력 2020. 07. 30 06:00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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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사진=민선유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가 오늘(30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훈련소에 입소한다. 블락비 중 네 번째다.

지난 21일 지코의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30일 훈련소에 입소해 4주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1년 7인조 그룹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난리나', 'Very Good(베리굿)', 'HER(허)', 'Toy'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으로 솔로활동으로도 존재감을 빛내던 지코는 지난 2018년 계약 만료 이후 KOZ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지코는 올해 초 '아무노래'를 발표. 챌린지로 가요계를 발칵 뒤집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유재석, 이효리, 비로 구성된 혼성그룹 싹쓰리의 신곡 '다시 여기 바닷가' 작사가로 활약을 하기도. 현재는 엠넷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아이랜드'에서 멘토를 맡아 능력치를 마음껏 뽐내고 있다.

블락비 태일을 시작으로 비범, 유권에 이어 네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된 지코. 내는 음원마다 최상위권에 오르며 리스너들의 귀를 책임지던 지코의 입대 소식에 많은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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