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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연예인 인생 최악 사건..무개념 탈의실 셀카

기사입력 2020. 07. 3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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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가 과거 탈의실 셀카에 대해 사과를 했던 사건이 최근 커뮤니티에서 새삼 화제다.

지난 2006년 배우 이하늬는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남기고, '휘트니스 셀프 카메라' 때문에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미안하다고 전했다. 이하늬가 지인과 함께 찍은 탈의실 사진의 뒷배경에는 다른 사람의 노출이 여과없이 보여졌었다.

이 때문에 인터넷 게시판에는 이하늬의 행동에 대해 일침을 가하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이하늬도 바로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을 삭제하고 글을 남기게 된 것.

이하늬는 "최근 휘트니스센터에서 제가 찍힌 사진을 싸이에 올리는 과정에서 제 불찰로 올라가면 안 될 사진이 올라가는 일이 생겼습니다. 사진을 올리기 전에 제대로 확인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휘트니스센터와 사진 배경에 노출이 된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또한 그녀는 "앞으로는 행동에 더욱 조심을 해, 저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는 분들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께도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며, 늘 보내주시는 아낌없는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분발하겠습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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