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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초등학생 아들 둔 엄마 몸매가 이정도..역대급 섹시

기사입력 2020. 08. 0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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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오윤아가 역대급 완벽한 몸매를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낸 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윤아는 초등학생 아들을 두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매를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오윤아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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