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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김가연, 둘째 딸 생일 축하 "5년 전 나도 중환자실에서 고생했네그려~"

기사입력 2020. 08. 02 12:30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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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인스타


김가연이 둘째 딸 생일을 축하했다.

2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하랭이 엄마아빠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5년전 나도 수혈 5팩 받으며 중환자실에서 고통에 몸부림치며 고생했네그려~#하랭몬 #생일파티 #아빠선물은트럭 #뜬금트럭 #뜻밖의취향저격 #6세언니의셀카재미 #공원에캐치볼하러가자 #사랑해하랭몬"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의 둘째 딸이 여섯번째 생일을 맞아 케이크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를 반씩 빼닮은 붕어빵 외모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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