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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코로나19 대응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제도 연말까지 확대 운영

기사입력 2020. 08. 0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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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봉화군은 긴급복지지원제도를 1231일까지 한시적으로 확대 · 운영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직, 휴업, 폐업 등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서다.

2일 군에 따르면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중위소득 75%이하(4인기준 3561880)의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갑작스러운 생계곤란 등을 겪는 군민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시적 확대운영 기간 중에는 재산기준 1100만원에서 17000만원 이하로, 금융재산 기준은 가구별 500만원에서 763만원~1,608만원 이하로 대상자 기준을 확대 적용한다.

대상자는 1231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단지 고용노동부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대상자와 기초생활수급자는 생계비 신청에서 제외된다.

엄태항 봉화군수는어려운 가구를 적극 발굴해 많은 주민들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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