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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우나리 딸 제인, 복숭아 먹으며 눈물 뚝뚝 "그게 그리 슬픈 일이야?"

기사입력 2020. 08. 04 00:03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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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리 인스타그램


안현수와 우나리 부부의 딸 제인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3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 과일가게 휴가 때문에 못사온 복숭아 오늘 집에 오는 길 잊지 않고 사왔는데 정말 맛있게 잘 먹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나리는 "방학 동안 약속을 자꾸만 안지키는데 귀엽다고 넘어갔더니 안되겠어서 오늘은 약속을 안지켜서 보드게임을 못한다고 했더니 그게 그리 슬픈 일이야? 울면서 복숭아는 또 먹어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복숭아를 먹으며 울음을 터뜨린 제인 양의 모습이 담겼다. 울면서도 복숭아는 꼭 놓지 않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제인이를 낳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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