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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며느리' 노현정, 왜 이런 의상 입었나..깜짝

기사입력 2020. 08. 0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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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신통방통' 캡처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의상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현대가의 며느리 노현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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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지난 7월 정기선 부사장의 결혼식에서도 노현정의 의상이 화제가 됐다면서 "매번 한복만 입고 경조사에 참석했었는데, 오랜만에 한복이 아닌 다른 패션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레이디 제인은 "어깨가 드러난 패션이 그렇게 파격적인 건 아닌데 노현정이 입으니까 다르게 느껴진 것 같다"고 생각을 전했다.

또 홍석천은 재벌가들의 패션이 두 부류로 나눠진다고 분석했다. 그는 "하나는 전통적인 재벌가 출신의 자제분들 스타일이다. 예를 들면 L브랜드나 H브랜드를 선호하더라. 다른 하나는 강남의 졸부들 스타일이다. 그 분들은 강렬하고 센 디자인의 브랜드를 추구한다. 개성을 뽐내고 싶어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다른 연예부 기자는 "의상을 정하는데 기준이 있다"면서 "제가 혹은 명절 때는 옥색 한복을 입는다. 결혼식이나 잔칫날 등 경사일 때는 현대 양장을 입는다. 화려한 스타일보다는 단정하고 단아한 느낌의 옷을 선호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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