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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코로나 귀국 후 근황 "다이어트 시작, 근데 애들이 밥 남기면 엄마가 먹어야"

기사입력 2020. 08. 11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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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희가 코로나 사태로 귀국한 후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조명 이거 자꾸 어두운데서 사진 찍고 싶어지겠어. 식단 조절 시작했는데 얘들아 밥을 남기면 엄마가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하잖아... 하고 카레를 잘 잡쉈쥬 ㅎ 내일은 꼭 탄수화물 제로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먹는 것을 남겨보겠어요! 잘 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잠들기 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가희는 최근까지 발리에서 생활하다가 코로나 사태로 안전을 위해 귀국한 바 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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