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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쌍둥이 아들 둬서 행복한 엄마 "니넨 좋겠다, 맘 꼭맞는 친구가 항상 옆에 있어서 "

기사입력 2020. 08. 1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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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헤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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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이 귀여운 쌍둥이 형제의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니넨 좋겠다. 맘이 꼭맞는 친구가 항상 옆에 있어서 #정용형제 #쌍둥이 #베프"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혜영 부부의 쌍둥이 형제가 집안에서 사이좋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애 좋은 형제의 모습이 보는 이에게 절로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황혜영은 가수 투투 출신으로, 최근에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본색'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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