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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재벌 여자친구의 놀라운 비밀

기사입력 2020. 08. 1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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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의 근황이 공개개됐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6년째 열애 중인 이정재, 임세령 커플을 재조명했다.

이정재는 지난 2015년 임세령 대상 전무와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를 인정했다.

그는 앞서 2010년 5월부터 3번이나 임세령과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하지만 네 번째 열애설과 동시에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되자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은 패션과 부동산을 공통 관심사로 친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은 "임세령 전무의 스타일은 한마디로 전셋값 패션으로 불린다"며 "어느 제품을 착용하면 착장이 거의 전셋값과 비슷하다"라고 말했다.

임세령은 지난해 11월 이정재와 함께 참석한 한 행사장에서 10억원대의 쥬얼리를 착용했다.

부동산과 관련해 임세령 전무는 이정재가 최근 매각한 건물의 맞은 편 6층 건물을 소유 중이다. 2010년 260억원에 매입해 새로 건물을 올려 현 시세는 약 280억원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정재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다. 임세령 전무는 1977년생으로 이정재보다 나이가 5살 어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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