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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상쾌+힐링"..한예슬, 비 오는 날 식물 쇼핑→싱그러운 인테리어

기사입력 2020. 08. 1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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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예슬이 비 오는 날 평범한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비 오는 날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집에 있기 따분하고 지루해서 예쁜 식물을 보러 왔다"라며 "비 오는 날 식물 쇼핑하는 게 상쾌하고 힐링 된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예슬은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고사리과 식물 후마타와 걸어두고 키우는 행잉 플랜트를 구매했다.

이후 한예슬은 카페에 들러 향기 좋은 커피를 마시며 근처 전시장을 구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점심을 먹기 위해 비건 레스토랑에 방문한 한예슬은 햄버거를 먹으며 건강하면서도 포만감 가득한 식사를 마쳤다.

촬영을 함께하는 스태프 없이 온전히 혼자 즐기는 그녀의 일상은 구독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카메라를 설치하고 혼자 먹는 시간이 어색했지만 맛있게 먹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상 말미에는 그녀가 낮에 쇼핑한 식물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은 후마타를 식탁 위에, 행잉 플랜트를 야외 의자에 걸어두며 한층 더 생기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시켰다.

끝으로 한예슬은 "비 올 때 공기 냄새가 너무 좋다. 빗방울 소리도 좋다"라며 밖의 풍경을 감상했고, 잔잔한 배경음악과 영상미 가득한 장면은 많은 구독자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이런 내레이션 들어간 영상 많이 많이 찍어주세요. 완전 잔잔하고 너무 좋아요",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러블리할 수가 있지", "셀프 브이로그도 새롭고 좋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12월까지 MBC '언니네 쌀롱'에 출연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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