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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함소원 '18살 연하'가 반한 172cm·48kg 몸매→타이트한 레깅스 핏이 놀라워[종합]

기사입력 2020. 08. 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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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18살 연하 진화의 아내 함소원이 우월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15일, 배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홈트 저도 오늘은 제 디비디 제가 따라 했네요. 몸이 시원해요~샤워하고 맜있는거먹어이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함소원은 스포츠 크롭 티셔츠를 입어 개미허리를 자신 있게 드러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착 붙는 그레이색 레깅스를 찰떡 소화해 우월한 몸매를 입증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자신감 있는 몸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함소원은 지난 2월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172cm의 키에 48kg 몸무게를 인증한 바 있다. 함소원은 "몸무게가 20년 동안 똑같다"고 말하며 "매일 러닝 머신을 한다. 허리가 취약해 허리 근력을 위해 20kg 아령도 든다"고 비결을 밝혔다.

한편, 함소원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지난 2008년 판매한 요가 DVD를 SNS를 통해 재판매하며 큰 사랑을 얻고 있다. 판매와 더불어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다이어트 상담을 진행해 팬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남편 진화의 요리 실력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큰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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