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이미연, 김승우 이혼하던 날 발생한 놀라운 사건..충격적

기사입력 2020. 08. 28 10:07
이미지중앙

mbc


이미연이 전남편 김승우를 언급한 방송이 새삼 화제다.

배우 이미연은 과거 MBC`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자신의 이혼사실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다.

당시 그는 한 영화제에 참석해 "지금 내 곁에 그 사람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고 수상 소감을 밝힌 이유에 대해 "그날 도장을 찍었다. 그 생각이 나지 않을 수 없었고 다 아는 사실이기 때문에 솔직하게 얘기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미연은 "어찌됐건 나는 일찍 그 친구를 만났었기 때문에 그 친구를 미워하면 나의 20대가 없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좋은 이야기만 하고 싶다. 물론 않맞는 부분이 있어서 헤어졌지만 분명히 좋은 부분도 있었다. 적어도 제 마음속이나 그 친구 마음속이나 서로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우정은 남아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미연은 "그 나이에 결혼을 하지 않았으면 지금은 좀 다른 모습이었을 것이다. (결혼과 이혼의 과정이 없었다면) 그냥 공주병에 걸린 연기자나 여자로 살고 있었을 것이다. 그 시간을 통해서 나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