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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이혼 후 3조원 대박 터져..놀라운 근황

기사입력 2020. 09. 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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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파이트 제공


서세원이 캄보디아에 국영 스포츠TV를 설립했다.

3일 네오파이트에 따르면 서세원은 최근 캄보디아 정부 문화관광부로부터 승인을 받고 국영 공중파 스포츠(CSTV : Cambodia Sports TV)를 설립했다.

서세원은 12개국의 경쟁 속에서 CSTV 설립을 이룬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그는 FKBRIDEG/M-1KOREA 강백호 회장과 손잡고 종합격투기 단체 중 하나인 M-1GLOBAL을 CSTV의 메인 콘텐츠로 키우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세원은 "이종격투기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고 UFC와 양대산맥을 이루는 M1 글로벌은 CSTV를 키우는데 킬러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캄보디아에서 사업체를 만들어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3조원대 규모의 복합 건설사업권을 취득했다는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미디어 사업부터 호텔, 카지노, 종합병원 등의 시설이 포함됐을 정도로 큰 규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서세원 가족은 캄보디아로 이주해 생활 중인 상황이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 2014년 아내였던 서정희 폭행 사실이 알려지며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협의이혼했으며 서세원은 이후 다른 여성과 결혼해 재혼 여성과의 사이에서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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