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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치팅데이에 먹을 떡 아들·딸에 뺏겨.."엄마 다이어트 잘 도와주네"

기사입력 2020. 09. 0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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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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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인스타



김미려가 두 아이의 떡 먹방을 공유했다.

5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땜에 너무 먹고 싶은 #앙꼬절편을 #치팅데이를 기다려 해동시켰다. 참새들이 입을 벌리고 기다리는 바람에 다 뺏겼다. 행복해하는구나... 맛나게 먹으렴. 엄마의 다이어트를 잘 도와주는 내 강아지들. #내돈내산 #굳지않는떡 이 떡 진짜 신기하다. 원래 떡은 잘못 보관하면 딱딱하게 굳어버리는데 요거 신기하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딸 모아, 아들 이온이는 잘게 썰린 떡을 먹고 있다. 아기새처럼 엄마가 먹으려고 준비한 떡을 야무지게 먹는 모습이 보기만 해도 배부르게 한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장르만 코미디' '보이스트롯' 등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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