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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혼 전 선택한 뜻밖의 행동..모두 놀랐다

기사입력 2020. 09. 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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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이혼 전에 선택한 행동이 화제다. 무려 46억원 주택을 산 것.

최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황정음이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원만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를 마친 후 지난 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황정음은 2016년 2월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했다. 당시 황정음은 열애 인정 한 달만에 결혼 소식을 전한 거라 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이듬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황정음과 이영돈은 SNS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자주 공유했던 터라 갑작스러운 두 사람의 이혼 소식은 많은 대중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황정음과 이영돈의 이혼 소식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황정음이 지난 6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46억 원 상당의 단독주택을 매입한 사실도 드러났다.

이에 일각에서는 황정음이 이혼을 준비하며 주택을 매입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 황정음과 이영돈의 향후 행보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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