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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 잘생긴 아들 육아 일상..꼬물꼬물 귀요미

기사입력 2020. 09. 10 17:4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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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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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아 인스타그램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가 아들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문현아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년 봄엔 Me and my baby (feat.Moya and Hoya) 그나저나 필름값..."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현아의 아들이 담겼다. 아이돌 엄마를 꼭 닮은듯 벌써 잘생기고 깜찍한 비주얼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문현아는 지난 2010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2016년 팀을 탈퇴했다. 2017년 9월 7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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