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마동석 여친 예정화, 거짓말 하면서 뭘 숨겼나

기사입력 2020. 09. 14 11:25
이미지중앙

채널a


마동석의 여자친구 예정화에 대해 다룬 방송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마동석의 연인 예정화! 사진 한 장 때문에 논란에 휩싸이다?"라는 주제로 패널들이 얘기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한 패널은 "자세히 보면 논란의 여지가 많다. 매화를 꺾어서 들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다. 그리고 울타리가 있는데 제한 구역에 들어가 있는 것"이라며 "와룡매"라고 했다.

또 다른 패널은 "괜히 울타리를 쳤겠느냐? 예정화 씨가 인스타그램 욕심에 사진을 찍은 것 같다"고 했다.

당시 예정화 씨 측은 "모형 소품이다. 제한된 공간에 들어간 건 잘못된 행동"이라고 인정했다. 이를 두고 한 패널은 "매화가 생화라는 증거도 없지만 촬영 소품이라는 증거도 없다. 화보 속 매화를 들고 찍은 사진이 있었으면 증명을 했을 것 같다. 그런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최근 예정화 씨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1장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 씨는 경기전 명물 매화 와룡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에는 나뭇가지를 들고 있다. 논란이 거세지자 예정화 씨 측은 "사진에서 들고 있는 것은 촬영용 소품"이라고 해명했다.

또 기자는 “2015년 예정화 씨가 자신의 SNS에 경찰청 홍보대사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이게 문제가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경찰청 홍보대사는 당시 아이유였다. 이게 표기의 미스였다. 경찰청 홍보대사가 아니라 부산 기장 경찰서 홍보대사였다. 단순한 표기 실수로 일어난 해프닝이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