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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방송 도중 피 토해..현장 패닉

기사입력 2020. 09. 1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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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배우 장서희가 방송 중 피를 토한 몰래카메라 방송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장서희 김현정이 절친한 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장서희는 음식을 먹던 중 갑자기 피를 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모두 당황해하는 가운데 유세윤은 뽀로로 왕진가방을 들고 나타나 진찰을 했다. 유라는 몰래카메라 분위기가 밝혀졌음에도 여전히 사실을 믿지 못했다. 몰래카메라라는 걸 가장 빨리 알아챈 건 김희철이었다.

김희철은 장서희가 피 토하는 상황을 보고 주변을 둘러보고는 몰래카메라임을 알아차렸다. 신동엽이 "넌 알고 있었어?"라며 묻자 김희철은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장서희는 촬영 시작 전 김현정과 몰래카메라 계획을 세웠다. 피 캡슐을 먹어 출연진을 놀라게 하겠다는 것. 김현정도 장서희의 계획에 동참했고 성공했다.

이 이야기를 들은 김희철은 "몰래카메라를 해 봤지 않나. 피를 토하는데 제작진이 한 명밖에 달려오지 않는 걸 보고 거짓이구나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신동엽은 "자기 아이디어로 한 거야? 또XX구나"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유라는 "스테플러 같은 거 들은 줄 알고 치킨집 신고하려고 했다. 유세윤 오빠가 뽀로로 왕진 가방 들고 나타났을 때 미친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서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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