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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윤계상 결별 후 촬영 근황 "5개월의 끝이 보인다"

기사입력 2020. 09. 17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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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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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인스타


이하늬가 남다른 분위기의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5개월간의 현장에 끝이 보인다. 제발 모두 무사히 무탈히 끝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숲속에서 촬영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자연 속 신비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이를 본 김지우는 "이쁜 내시키. 조심조심해서 몸 건강히 잘 마무리하길 기도할께 라뷰 이쁜이"라고 멘트를 달기도.

한편 이하늬는 차기작으로 영화 '유령'(이해영 감독) 출연을 검토 중이다. 최근에는 7년 간 공개 열애했던 동료 연예인 윤계상과의 이별로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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