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옥동자' 정종철, 세 자녀와 함께 사는 으리으리한 자택 인증샷

기사입력 2020. 09. 17 06:27
이미지중앙

정종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맨 정종철이 세 자녀와 함께 사는 으리으리한 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16일 옥동자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그램 저녁 식사 즈음의 우리 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종철은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 두 딸은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다. 옥동자 부부가 꾸민 으리으리한 거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끈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