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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찌푸린 얼굴도 잘생겼네.."날씨 좋은데 못 놀러가서 심통남"

기사입력 2020. 09. 2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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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임시완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는 좋은데 못 놀러가서 심통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화이트 셔츠를 입고 머리를 긁적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살짝 찡그린 표정에도 임시완은 변함없는 훈훈한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시완은 현재 영화 '비상선언'과 JTBC 드라마 '런 온' 촬영에 한창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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