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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불륜녀" 만든 홍상수, 결국 이렇게..

기사입력 2020. 09. 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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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민희 결별설이 제기됐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관계를 재조명됐다.

지난 2017년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 간담회를 통해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히며 불륜 관계임을 인정한 두 사람.

현재 두 사람은 김민희의 부모님이 살고 있는 경기도 하남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목격담 만큼이나 결별설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에 '풍문쇼'에서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에 대한 악플을 보고 배우로서 김민희가 아니라 '불륜녀 김민희'로 만든 것에 대해 스스로 괴로워했다"고 전했다. 이 때문에 다툼이 있었으며, 헤어졌다는 소문까지 돈 것.

그러나 "이후 관계자들이 '연인들이 흔히 하는 사랑 싸움 아니었겠나'라고 했다"고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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