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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톰크루즈 전처' 케이티 홈즈, 8세 연하 남친과 진한 키스..거침 없네

기사입력 2020. 09. 23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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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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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홈즈가 8세 연하의 요리사 남친과 달콤한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41)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식당에서 남침과 저녁 식사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식사를 하며 진한 키스를 나누고 있는 모습.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금방이라도 꿀이 뚝뚝 떨어질 듯 하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이유로 7년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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