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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얼굴이 이렇게...아 세월은 못 이기나

기사입력 2020. 09. 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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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인스타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됐다.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 반응.

최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지인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송혜교는 못 본 사이 더욱 아름다워진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팬들은 "아 송혜교도 늙네요",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아름답다", "그래도 여전한 여신 송혜교"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대한인국민회에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한 안내서 1만부를 기증해 화제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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