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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40번째 생일에 건진 사진은 이것뿐.."10년 전 딸 아라 선글라스 끼고"

기사입력 2020. 09. 2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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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윤미가 40번째 생일을 맞았다.

26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날 건진 사진 한 장. 괜찮구요... 늘 감사해요. 10년 전 아라 선글라스 써봅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딸 아라의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딘가로 가려는 듯한 딸을 붙잡아 딸의 모습은 흔들렸다. 다이내믹한 생일 사진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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