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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안젤리나 졸린, 예쁜 두 딸과 외출 포착..혼자 키워도 괜찮아

기사입력 2020. 09. 2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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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예쁜 두 딸과 외출해 화제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입양한 딸 자하라 및 비비엔과 함께 미국 LA의 한 레스토랑을 방문해 식사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두 딸과 함께 이동 중인 모습. 규정에 따라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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