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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성희롱 당해..학부모로서 치욕적

기사입력 2020. 10. 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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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이 코치에게 성희롱을 당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극본 김도연, 안은빈, 최이륜/연출 하병훈) 7회에서는 학부모 면담을 핑계로 정다정(김하늘 분)을 술집으로 유인한 최일권(이기우 분) 모습이 그려졌다.

최일권은 "농구 코치님들 아무나 소개 안 해준다. 여기가 홍시우(려운 분) 엄마 그 유명한 아나운서"라고 정다정을 소개했다. 이에 최일권과 친분 있는 농구 코치들은 "애 낳은 몸 맞아요?" "아나운서가 따라주는 술은 처음인데"라며 정다정을 성희롱했다.

화가 난 정다정은 "학부모 면담으로 온 거지, 술 따르러 온 게 아니다"라고 일침을 가했고, 코치들은 오히려 뻔뻔하게 "인성이 후지다"며 정다정을 모욕했다. 그러자 최일권은 정다정에게 "네가 이 자리 망쳤고, 대신 돈 보내라. 안 그러면 아들 농구 인생 망치는 거다. 시우 꿈 막을 거야? 부모 돼서?"라고 말하며 뒷돈 상납을 강요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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