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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치' 장동윤, 전 여친 정수정과 재회 "배신자랑 할 말 없다"

기사입력 2020. 10. 17 23:34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미지중앙

OCN '써치' 방송캡쳐


장동윤과 정수정이 재회했다.

17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써치'에서는 용동진(장동윤 분)과 손예림(정수정 분)이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용동진이 타중대 작전에 나가게 됐다. 이어 손예림과 용동진이 서로를 발견하고 서로 당황했다. 윤동진은 손예림에게 "살아계셨습니까? 작전 끝나고 저랑 얘기 좀 하시죠"라고 말을 걸었고, 손예림은 "배신자랑은 할 말 없다"라고 답했다. 이에 용동진은 "네가 먼저 환승했으니까 네가 배신자지 기억 안나? 그때 그놈"라고 물었지만 손예림은 "1년이 지나도 변한게 없네"라며 "작전중이다. 윤동진 병사"라고 대화를 끊었다.

DMZ를 수색하던 중 실종자의 신발을 확인한 용동진은 "혈흔이 이정도면 실종자 빨리 찾아야 될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폭발에 상황을 살피던 중 군견이 반응했고 용동진은 "문제있는거 같다. 얘가 이런적이 없는데 흥분해가지고"라며 군견을 쫓아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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