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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 선발대' 고아성X박성웅, 정경호와 깜짝 전화 연결... "제주도로 오면 돼"

기사입력 2020. 10. 1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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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정경호와의 깜짝 전화 연결이 펼쳐졌다.

18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바닷길 선발대' 1회에는 첫 항해를 떠난 김남길과 박성웅, 고규필과 고아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고아성은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던 정경호와 영상통화를 했다. 정경호는 "성웅이형이 운전한다고? 많이 안 흔들리네"라며 말을 건넸고, 고아성은 "오빠 너무 보고 싶어요"라며 화기애애하게 대답했다.

이들은 "원래 같이 오려고 했는데"라며 아쉬운을 드러냈고, 정경호는 "저도 가고 싶어요"라고 화답했다. 이에 박성웅은 "제주도로 오면 돼"라며 정경호를 섭외 시도해 웃음을 안겼다.

시베리아 찍고 이번엔 우리 바다로! 절친들과 함께 서해에서 동해까지 배를 타고 우리나라 바닷길을 일주하며 숨을 섬들을 여행하는 24시 선상 라이프 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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