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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살아있는 인형이네…섹시·러블리 넘나드는 매력

기사입력 2020. 10. 1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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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하루도 블링크꺼. LSG"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SBS '인기가요' 대기실에서 오프숄더 형태도 됐다가 나시처럼 입을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의 무대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앞머리를 낸 반묶음 헤어스타일의 제니는 애교를 부리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블랙핑크는지난 2일 첫 정규 앨범 'THE ALBUM'을 발표하며 국내외 차트를 휩쓸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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