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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씨름한판VS계란한판, 씨름한판 승리...계란한판은 황찬섭

기사입력 2020. 10. 1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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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계란한판의 정체는 황찬섭이었다.

18일 방송된 MBC'복면가왕'에서는 씨름한판과 계란한판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씨름한판과 계란한판은 더 넛츠의 '사랑의 바보'를 선곡해 감미로운 음색과 부드럽고 매력적인 보이스를 자랑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18대 3으로 씨름한판이 승리했다. 오나미와 소개팅 경력이 있다고 말한 계란한판은 이승기의 ‘삭제’를 부르며 정체를 밝혔다. 계란한판의 정체는 바로 황찬섭이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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