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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창숙 "김혜수와 닮은꼴? 각도가 비슷..조금 미안하다"

기사입력 2020. 10. 2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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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창숙이 김혜수와 닮은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에는 배우 김창숙이 출연했다.

올해 71세인 김창숙은 여전히 젊은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에 "건강한 생각, 잘 먹고 잘 자고 관리도 잘하고 운동도 하고 그런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제가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했었다. 아무래도 나이가 드니까 자세가 앞으로 숙여지던데 가슴과 허리를 펴는 자세 운동을 좀 했다"고 밝혔다.

이후 배우 김혜수와 똑닮은 사진이 공개됐다. 김창숙은 "각도가 비슷하다. 그래서 더 비슷해 보인다"며 "김혜수 씨한테 조금 미안하다"고 미소지었다.

그러면서 "주름이 있는데 메이크업으로 조금 가렸다.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게 좋다"면서도 "이 나이에 너무 안한다고 하는 건 거짓말이다. 피부과도 가고 집에서도 뭘 붙이기도 한다. 관리 안 하고는 좋아지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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