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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셋째 No→신인배우 오예주 홍보"..'김태희♥' 비, 작은 소식 공개에 쏟아진 관심

기사입력 2020. 10. 2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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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비가 작은 소식의 정체를 공개했다. 셋째 발표가 아닌 소속사 첫 배우 오예주에 대한 소개였다.

지난 19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합니다^^ 뚜둥"이라는 글을 남겼다.

비는 해당 글 외에는 별다른 멘트를 더하지 않았고 이에 네티즌들의 관심은 폭발했다. 비가 전한다는 소식을 많은 사람들은 궁금해했고 일각에서는 비, 김태희 부부가 셋째를 임신한 게 아니냐는 추측으로까지 이어졌다.

비의 새 소식 예고는 지난 19일을 넘어 20일 오전까찌 내내 화제를 휩쓸었다. 그리고 비는 약속대로 오늘(20일) 정오가 되자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렸다.

하지만 그가 올린 내용은 셋째 소식이 아닌 소속사와 관련된 소식이었다. 비의 소속사 레인 컴퍼니에 소속된 신인 배우 오예주를 소개하는 내용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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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인스타


비는 "안녕하세요~ 레인 컴퍼니 첫번째 배우 오예주님을 소개 합니다. 나이는 17살이고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린다며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며 "#오예주#신인#레인컴퍼니#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배우 오예주의 프로필 사진들을 여러 장 올리며 오예주 홍보에 앞장섰다. 소속사 대표로서 오예주를 향한 지원 사격을 시원하게 했다고 볼 수 있다.

비가 공개하려던 소식이 셋째가 아니라는 것에 일부 네티즌들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기도 하다. 그만큼 비, 김태희 부부를 향한 관심이 뜨거웠다고 볼 수 있다. 이 여파로 비 소속사의 첫 배우인 오예주에 대한 화제도 이어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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