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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부일영화상' 강동원X서예지, 인기스타상 수상 "팬들께 감사..다들 힘내길"

기사입력 2020. 10. 2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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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부일영화상' v라이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동원과 서예지가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22일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2020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은 김현욱 아나운서와 배우 이인혜가 진행을 맡았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열렸다.

팬들이 직접 뽑은 인기스타상은 '반도'의 강동원과 '양자물리학'의 서예지에게 돌아갔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강동원은 영상으로 수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인기스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해 영상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 일정 때문에 참석 못해서 죄송하다. 투표해주신 분들께 감사한다. 영화제가 무사히 개최돼 축하하고 다들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데 다들 힘냈으면 좋겠다. 다시 한 번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서예지는 트로피를 받은 뒤 "2020년 부일영화상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양자물리학'에서 촬영했던 시간들이 떠올랐다. 고생하신 스태프들 감사드린다. 오로지 팬분들이 주시는 상으로 알고 있다. 팬분들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일영화상은 지난 1958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로 올해로 29회를 맞이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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