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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재벌사모님' 미란다 커, 어깨끈 살짝 내리고 섹시+우아 분위기

기사입력 2020. 10. 23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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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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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가 럭셔리한 화보컷을 촬영해 화제다.

23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새로운 화보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자택에서 다양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란다 커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 없는 베이글 매력을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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