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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무비]'삼토반' 8만↑ 이틀째 1위…'미스터트롯: 더 무비' 2위 출발

기사입력 2020. 10. 2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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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미스터트롯: 더 무비'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이틀 연속 1위에 올랐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고아성, 이솜, 박혜수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지난 22일 하루 동안 4만 188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8만 8082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고수했다.

무엇보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개봉하자마자 '소리도 없이'를 꺾고 1위의 영예를 안더니 이틀째 그 자리를 지켜내 눈길을 끈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의 뒤는 '미스터트롯: 더 무비'가 이었다.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방송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TOP6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콘서트 무비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이날 하루 동안 2만 9315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2만 9315명을 달성하며 2위로 출발했다.

뿐만 아니라 성동일, 김희원의 티키타카 케미와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 하지원, 아역계 샛별로 뜬 박소이 출연으로 기대를 고조시킨 '담보'는 이날 하루 동안 1만 531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50만 6375명을 기록하며 3위에 안착했다.

유아인, 유재명의 폭발적인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소리도 없이'는 이날 하루 동안 1만 1477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29만 77명을 달성하며 4위로 밀렸다. 여기에 일본 애니메이션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3장 스프링 송'은 일일 관객수 9728명, 누적 관객수 9728명을 세우며 개봉과 동시에 5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10월 극장가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가운데 계속해서 어떤 기록을 세워나갈지 주목되는 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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