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영화

틴탑 니엘 주연 '스웨그' 12월 개봉…스타일리시 티저포스터 공개

기사입력 2020. 10. 23 15:38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스웨그'가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스웨그'는 나밖에 모르는 래퍼 지망생 ‘엘’, 떠오르는 K-POP 스타 ‘제이’, 타고난 천재 프로듀서 ‘오지’, 세상에 부딪힌 이들의 꿈과 사랑, 그리고 열정을 그린 뮤직 드라마.

여기에 대세 프로듀싱 듀오 그루비룸이 OST 프로듀서로 참여해 기대감을 높인다. 그루비룸은 현재 대한민국 힙합씬에서 가장 핫한 프로듀서로 다이나믹 듀오, 치타, 박재범, 헤이즈 등 내로라하는 뮤지션과 작업하며 이름을 알렸다. 실력과 영향력을 겸비한 그루비룸은 '스웨그'를 통해 세 청춘의 꿈과 사랑, 열정을 담아내 가슴을 두드리는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했다.

또한 최고의 보컬리스트 효린을 비롯해 한해, G2, 윤비, 레디, 우탄, 오디까지 초호화 힙합 군단이 총출동한 OST는 러닝타임 내내 이어지는 본격 귀 호강을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LA 로케이션과 다채로운 무대 연출로 완성한 영상은 새로운 스타일의 감각적인 영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래퍼 지망생 ‘엘’을 연기한 틴탑 니엘의 파격 변신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크린 첫 주연에 도전하는 니엘은 춤, 노래, 무대, 로맨스까지 선보이며 청춘의 아이콘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더욱이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아이돌 그룹 틴탑에서 보컬을 담당하는 만큼 무대 위 그 누구보다 빛나는 실력과 카리스마로 스크린을 꽉 채우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무대 위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아래 서있는 ‘엘’의 모습이 스타일리시 뮤직 드라마 장르를 단번에 기대케 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이제 나만의 음악을 들려줄게!”라는 카피가 더해져 영화 속 가슴을 뛰게 할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상처가 난 듯 거친 질감으로 표현한 제목은 세상에 부딪힌 세 청춘의 모습을 드러내는 듯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감각적인 영상과 음악으로 올겨울 관객을 사로잡을 스타일리시 뮤직 드라마 '스웨그'는 오는 12월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