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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쇼미더머니9' "난 숨만 쉬어도 욕먹는 래퍼" 스윙스, 돌발행동에 '깜짝'

기사입력 2020. 10. 2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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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스윙스가 2차 예선도 통과할까.

23일 오후 Mnet에서 방송된 ''Show Me The Money 시즌9' 2회에는 2차 예선 '60초 팀 래퍼 선발전'이 펼쳐졌다.

스윙스와 콕스빌리는 각각 1차 예선을 통과했다. 1차를 통과한 122명의 지원자들은 2차 예선을 준비했다. 40명의 래퍼를 뽑는 2차 미션은 '60초 팀 래퍼 선발전'이었다. 프로듀서들의 공연 이후 2차 예선이 시작됐다.

지난 시즌에 이어 등장한 킬라그램은 "쇼미더머니 하고 나서 인생 역대급으로 힘들었다. 방송 나오고 유명해졌으니까 돈 벌었다고 생각하셨는데, 제 통장 잔고가 0원이었다. 모든 수익을 소속사가 들고 날랐다. 한동안 어떻게 해야 더 음악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킬라그램은 올패스를 받았고, 팔로알토X코드 쿤스트, 저스디스X그루비룸의 선택을 받았다. 킬라그램은 팔로알토X코드 쿤스트 팀을 선택했다.

다음으로 등장한 래퍼는 디아크였다. 디아크는 "재작년에 안좋은 일이 있었다. 제가 책임을 지고, 저를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디아크는 저스티스X그루비룸 팀의 선택을 받았다.

다음으로 등장한 참가자는 김모노였다. 프로듀서들은 많은 벌스의 수에 깜짝 놀랐다. 김모노는 "제가 한 쪽 귀가 안들린다. 크루형이 한쪽만 들리면 모노라고 하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그렇게 지었다"고 말했다. 김모노는 올패스를 받고 비와이X다듀 팀의 선택을 받았다.

다음으로 등장한 릴보이는 올패스를 받고 자이언티X기리보이 팀을 선택했다.

다음으로는 1세대 래퍼 주비트레인이 등장했다. 주비트레인은 올패스를 받았고, 팔로알토X코드 쿤스트 팀의 선택을 받았다.

다음으로 등장한 사람은 원슈타인이었다. 원슈타인은 프로듀서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프로듀서들의 기대 속에 스윙스의 2차 무대가 펼쳐졌고, 스윙스는 마이크를 던지는 돌발행동을 벌였다. 스윙스의 2차 예선 결과는 공개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WHO IS THE NEXT YOUNG BOSS?' 한국 힙합 씬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극할 'Young Boss'라는 타이틀을 두고 대결하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Show Me The Money 시즌9'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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