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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아들 '♥민이'이와 행복한 셀카 "민이 머리했어요~"

기사입력 2020. 10. 2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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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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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이 머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오윤아는 어두운 차 안에서 아들 민이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멋있는 헤어스타일을 찰떡 소화한 민이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훈훈한 모자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오윤아는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 예정이며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가희'역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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