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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ght' 뉴이스트, '조금만' 라이브로 귀 호강 선사..랜선 심야 데이트 성료

기사입력 2020. 10. 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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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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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아주 특별한 금요일 밤을 선사했다.

뉴이스트 아론과 렌은 지난 23일 밤 생방송된 네이버 NOW. 오디오쇼 ‘To.Night’을 통해 탁월한 진행 실력은 물론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 많은 청취자들을 완벽하게 매료시키며 금요일 밤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번 ‘To.Night’에서는 지난 번 전화 연결로 출연했던 백호가 수많은 팬들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특별 게스트로 깜짝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에 앞선 공지만으로도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킨 백호가 아론, 렌과 선사할 케미스트리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였다.

이날 뉴이스트의 ‘여왕의 기사’로 ‘To. Night’의 포문을 연 호스트 아론과 렌은 능숙한 진행 솜씨로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면서도 남다른 티키타카로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며 금요일 밤의 분위기를 예열 시켰다.

이어 오늘의 게스트인 백호가 등장해 한층 더 밝은 분위기 속 이야기를 펼쳐 나갔다. 아론은 “백호는 일단 몸이 장난 아니다. 운동도 엄청 열심히 하고 있다”, 렌은 “백호는 의리도 너무 좋고 성격도 좋고 얼굴도 잘생겼다”고 서로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적재적소에 알맞은 리액션을 더해 웃음이 넘치는 유쾌한 시간을 만들었다.

또한 백호는 평소 완벽한 자기관리로 알려진 만큼 운동에 대한 이야기부터 뉴이스트의 프로듀서로서 “렌은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목소리를 가졌고, 아론은 리듬을 만드는 악기 같은 목소리를 가졌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콘서트에서 아론, 렌과 공개한 ‘조금만’을 라이브로 깜짝 선사, 청취자들의 귀를 달달하게 녹였다.

마지막으로 백호는 “아론 형과 렌이랑 같이 진행하면 어떤 분위기일까 너무 궁금했는데 나올 수 있어 기뻤다. 오늘 정말 많은 얘기들을 나눈 것 같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아론과 렌은 “다음에 또 놀러 오길 바란다. 오늘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게 더 많았던 것 같다”라는 훈훈한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아론과 렌은 ‘To.Night’을 통해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는 예능감과 찰떡 호흡, 그리고 비주얼까지 완벽하게 갖춰진 3박자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매 회차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새로운 게스트들의 숨겨진 매력을 이끌어내는 등 남다른 진행 실력으로 연일 많은 이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아론과 렌이 진행하는 ‘To.Night’은 매주 월, 수, 금요일 밤 9시 네이버 NOW.를 통해 방송 되며 이들이 속한 뉴이스트는 오는 11월 28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는 팬미팅 2020 NU’EST FAN MEETING ‘L.O.Λ.E PAGE’ - ONLINE을 개최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네이버 NOW. ‘To.Night’ 캡처]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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