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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원정대' 장혁X허경환X최여진X소유, 대망의 첫 만남..혹독한 훈련 예고

기사입력 2020. 10. 2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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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요트원정대: 더 비기닝’ 장혁 허경환 최여진 소유가 대망의 첫 만남을 갖는다.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이 오는 26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은 겁 없는 요트 쌩초보들이 요트에 도전해, 맨몸으로 요트에 대해 알아가며 즐거움을 느끼는 여정을 담은 요트 튜토리얼 버라이어티다. 무기항 무원조로 세계일주에 성공한 김승진 선장과 장혁, 허경환, 최여진, 소유의 서해안 종주 도전기를 담는다. 대망의 첫 방송에서는 본격 서해안 종주에 앞서 김승진 선장의 진두지휘 하에 한강에서 혹독한(?) 훈련을 받는 장혁, 허경환, 최여진, 소유의 모습이 방영될 예정이다.

액션 배우로서 운동신경을 여러 번 자랑한 장혁과 헬스로 다져진 몸매를 자랑하는 허경환, 못하는 수상레저가 없는 최여진, 평소 웨이크서핑을 즐기는 소유는 처음 마주한 자리에서 요트에 대해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자신감도 잠시, 김승진 선장의 원포인트 수업을 듣기 시작한 멤버들은 생각보다 어려운 요트에 매우 작아졌다고.

요.알.못인 4명의 멤버들이 헤매는 것을 본 김승진 선장은 극약처방으로 요트를 직접 운전해보게 하며 깜짝 테스트까지 치르게 해 멤버들을 혼돈의 도가니에 빠트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김승진 선장의 스파르타 교육을 잘 따라오며 요트의 매력에 빠져들어갔다고. 한강에서 직접 운전해보며 세일링 요트의 참 손맛에 빠지기 시작한 멤버들은 강 위에서 의외의 깜짝 손님까지 만나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멤버들을 엘리트 요티로 만들려는 김승진 선장의 혹독한 훈련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고 한다. 김승진 선장의 충격 선언을 들은 멤버들은 못 하겠다며 포기 선언을 외쳤다는 후문. 과연 멤버들을 혼란 속에 빠트린 김승진 선장의 치트키는 무엇일까.

본격 서해안 종주에 앞서 훈련 때부터 난항에 빠진 멤버들의 모습은 오는 26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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