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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한승우, 뱀파이어 비주얼에 숨멎..치명적인 섹시美

기사입력 2020. 10. 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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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가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가수 한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활동 비하인드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승우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섹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한승우는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액세서리를 통해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치명적인 섹시미를 보여주는 그의 비주얼은 뱀파이어를 연상케 했다.

한편 한승우는 지난 8월 10일 첫 솔로 앨범 'Fame'을 발매했다. 최근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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