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DMZ 콘서트' 블랙핑크→트레저 "평화? 꿈+희망+목표가 가득한 세상"

기사입력 2020. 10. 24 15:57
이미지중앙

'DMZ 콘서트'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블랙핑크, 더보이즈, 위키미키 등 다양한 스타들이 평화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24일 MBC에서 방송된 'DMZ 콘서트'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경기도와 MBC가 공동 주최하고 '평화가 길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정동하의 'I am DM' 열창으로 화려한 막이 열렸다. 이날 'DMZ 콘서트'는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유이가 MC를 맡았다.

이특은 "깊어가는 가을에 걸맞게 평화의 축제를 준비했다"라며 행사를 소개했다. 유이는 "정동화 씨가 웅장한 무대로 문을 열어주셨다. 'I am DMZ'는 이번 콘서트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평화 테마 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피아니스트 윤한과 오마이걸 멤버 승희, 유아가 함께한 스페셜 무대가 그려졌다. 승희와 유아는 윤한의 반주 아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부르며 잔잔한 가을 감성을 선사했고, 아역배우 박소이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평화란 무엇일까. 이날 블랙핑크, 더보이즈, 위키미키, 트레저, 쪼꼬미, 스트레이 키즈 등을 비롯한 많은 스타들은 '배려', '건강', '사랑', '꿈과 희망 목표가 가득한 세상', '모두의 약속'이라고 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