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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광, 치타 만나고 손하트 뿜뿜…'♥남연우'가 질투할 자태

기사입력 2020. 10. 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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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류지광이 치타와 함께 만나 인증에 나섰다.

24일 가수 류지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누고! 경상도 아이가~ 대구팀 화팅! #류지광#치타#단장#부단장#응원단#트롯의민족#mbc"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지광은 파란색 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손하트를 그리며 훈훈한 자태를 뽐내는 류지광과 물오른 미모의 치타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지광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동굴 저음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3일 첫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트로트의 민족'에 출연한다. 치타는 배우 겸 감독 남연우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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