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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될 순 없어' 이경애, 이봉원 디스..."찌질이였다" 폭소

기사입력 2020. 10. 2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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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경애가 이봉원을 디스했다.

25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이경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애는 김학래, 최양락을 사이에 두고 "여기 선배기만 하지 다 내 밥"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애는 "나와 미숙이는 이봉원 문제를 해결하러 다닌 해결사였다"며 "경비실에서 이봉원을 막으면 미숙이가 찾아가 해결하곤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경애는 "이봉원은 당시 찌질이었다"며 "이봉원이 눈이 높아서 예쁜 여자 아니면 쳐다도 안 봤고, 지적인 여자들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경애는"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하나도 없다"라며 "그들도 아니겠지만 나도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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