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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무비]'삼토반' 개봉 첫 주말 27만↑ 5일째 1위…유쾌 케미 通했다

기사입력 2020. 10. 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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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5일 연속 1위에 올랐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고아성, 이솜, 박혜수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지난 25일 하루 동안 10만 465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5만 8618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무엇보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개봉하자마자 '소리도 없이'를 꺾고 1위의 영예를 안더니 5일째 그 자리를 지켜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의 뒤는 '담보'가 이었다. 성동일, 김희원의 티키타카 케미와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 하지원, 아역계 샛별로 뜬 박소이 출연으로 기대를 고조시킨 '담보'는 이날 하루 동안 2만 7629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157만 9194명을 달성하며 2위를 고수했다.

뿐만 아니라 유아인, 유재명의 폭발적인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소리도 없이'는 이날 하루 동안 1만 8848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4만 4919명을 기록하며 3위에 머물렀다.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방송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TOP6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콘서트 무비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이날 하루 동안 1만 7694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8만 6915명을 달성하며 4위에 안착했다. 여기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테넷'은 일일 관객수 6381명, 누적 관객수 193만 9771명을 세우며 5위 역주행했다.

이처럼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개봉 첫 주말(23~25일)간 27만 837명의 관객을 끌어들이며 흥행세를 과시한 가운데 개봉 2주차에는 어떤 기록을 세워나갈지 주목되는 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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