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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시호, 10살 맞은 추사랑과 하와이 일상 투척..어느새 쑥쑥 자랐네

기사입력 2020. 10. 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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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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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인스타그램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야노시호화 추사랑은 바닥에 누워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하와이에서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녀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어느새 훌쩍 자란 추사랑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추사랑은 지난 24일 10번째 생일을 맞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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