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백진희, ♥윤현민이 찍어줬나? 산책 중 청순 미모 폭발

기사입력 2020. 10. 27 17:0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미지중앙
이미지중앙
이미지중앙

백진희 인스타그램


배우 백진희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미세먼지는 심하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한적한 공원을 거닐며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청순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빛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진희는 2018년 드라마 '죽어도 좋아' 이후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배우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